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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음주와 고성방가로 민폐를 끼치는 캠퍼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덧글 1 | 조회 1,517 | 2015-07-30 12:37:59
개그 광대  

8월 3일에 캠핑장을 이용하려고 하는데요.

일단 캠핑장과 부대 시설도 너무 좋아보이고 숲도 이쁘네요.

제가 얼마전에 휴양림 캠핑을 갔다가 소위 말하는 진상 캠퍼(캠퍼라는 말을 붙이기도 뭐한 사람들) 불리는 사람드을 만나서 캠핑의 악몽이 있습니다.

새벽 3시까지 술먹고 떠들고 좀 조용히 해달라는 여러사람들의 민원도 그냥 무시하고.

또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술먹고 다른 사람들 겨우 잠들었는데 다 깨우고.

정말 진상 중에 진상 이였습니다.

혹시 이런 분들 있으면 어떻게 조치를 취하시나요?

즐거운 캠핑이 그때의 기억 때문에 좀 망설여 져서 문의 합니다. 

 
펜션지기  2015-08-01 23:18:43 
수정 삭제
설렘과 기대로 가득찬 여행이 이런분들로 인해 피해를 입어선 안되겠지요.캠핑은 특히나 다른분들과의 배려가 중요한미덕인듯싶어요. 저희 캠핑장에선 다행히 그런분들이 아직까진 없었지만 그런분들이 계셔도 바로 강제퇴실을 시킬수는 없고 주위분들을 위해 계속 권유를 해야겠지요.정말 심하다면 퇴실경고를 할수도요. 또한 다른분들에대한 일말의 배려심없이 주인장의 권유도 듣지않는 분들은 다음번에 예약을 받지않아야겠단 생각을 지금해봅니다. 모두가 즐겁고 쾌적하게 지내다 가실수있는 캠핑장이 되도록 더 신경써야겠단 생각도 다시 해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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